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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승현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김승현은 10월26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연출 이현직)에 출연한다.파워볼

KBS 2TV ‘살림남’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던 김승현은 ‘불새 2020’를 통해 잠시 접어뒀던 자신의 본업으로 복귀할 예정.

김승현은 극중 이지은(홍수아 분)의 외삼촌 조현민 역을 맡았다. 조현민은 회사에서 사고만 치는 요주의 인물. 김승현은 부잣집 외동아들로 태어나 이기적이고 충동적이며 야욕까지 가진 조현민으로 분해 비열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불새 2020’은 지난 2004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불새’의 16년 만 리메이크 버전이다.

이에 김승현은 “명작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살림남’ 하차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승현은 MBN ‘알토란’, SBS Plus 음악예능 ‘파트너’ MC를 맡고 있다. (사진=김승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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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수진 기자]

배우 박정수가 10월 15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산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엔트리파워볼

뉴스엔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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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인 인스타그램© 뉴스1
장예인 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장예인 아나운서(29)가 결혼한다.

장예인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파워볼엔트리

장예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어려운 시기인 만큼 가족, 친지분들을 모시고 소규모 예식을 올리게 되었어요”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신 만큼 예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웨딩사진에서 장예인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인은 지난 2016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SBS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ichi@news1.kr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이혼 후 혼자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장윤정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아이 둘 키우느라 살이 더 빠졌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에 박원숙은 조심스럽게 “우리 회원이냐”며 이혼 후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냐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그렇다”고 답하며 이혼 후 혼자 아이를 키운 지 3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힘들진 않다. 두 딸과 같이 정신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에 박원숙은 “이렇게 예쁜 아이가 이렇게 아픔을 갖고 여기를 놀러 왔을까. 농담처럼 회원이라고 하지만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하며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이 늘어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또 김영란은 “엄마니까. (장윤정의) 아이들이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할 때인 것 같다. 사실 나는 그런 시절이 다 지나서 충분히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간다”며 홀로 서게 된 장윤정을 이해하고 공감했다.

장윤정은 “정신없이 바쁘게 살다 보니 잊어버리고 살더라”라고 말하며 혼자임에도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큰 아이가 고3이다. 공부하는 게 힘들다 보니 다른 엄마들처럼 케어를 해 준다. 우리 딸만 안 해줄 수도 없다. 큰 아이가 그림을 그려 밤늦게 화실에서 돌아온다”고 말하며 수험생 자녀를 둔 엄마의 심정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아이들과 떨어져 혼자 여행하는 게 쉽지 않다”며 “여기에 촬영하러 온 것이 아니라 놀러 온 기분이다”고 말하며 아이들에게도 놀러 간다고 말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남해 하우스에 찾아온 장윤정에게 집주인 혜은이는 가만히 있으라며 “이런 건 집주인이 하는 것이다”라며 장윤정을 대접했다. 172cm의 키를 가진 장윤정에게 샐러리 같다며 자신과 비교되니까 “내 옆엔 오지 말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67세 혜은이와 팔을 다친 65세 김영란은 바닥에 앉고 서 있는데 장윤정에게 의자에 앉으라 해 가시방석에 앉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설의 미스코리아로 유명했던 장윤정의 과거를 박원숙이 검색을 통해 함께 찾아봤다.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을 함께 보던 장윤정은 민망해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영란은 과거 장윤정과 KBS ‘방으로 가는 길’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말하며 영상을 찾아봤다. 장윤정은 과거 김영란의 모습을 보고 “너무 앳되고 예쁘다”며 칭찬했다.

박원숙은 김영란에게 “‘나 오늘 한가해요’ 이런 거 많이 찍었다”고 말하자 장윤정은 “나도 그런 거 많이 찍었다”라고 말해 달력, 주간지 표지를 장악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동아닷컴]

[단독] 박휘순♥17세 연하 예비신부, ‘아내의맛’ 합류…결혼식 공개할까

개그맨 박휘순 커플이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15일 동아닷컴 취재결과 박휘순과 예비신부가 TV조선 ‘아내의 맛’ 새 부부로 합류한다.

박휘순 커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 박휘순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박휘순보다 17세 연하다. 박휘순은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작년에 행사를 갔었다. 거기서 행사 MC와 총괄기획자로 만나게 됐다”고 첫 만남을 전했다.

또 가족 예능 프로그램 제안을 받았다고 밝히며 “아내와 상의해보고 (출연을 결정할 것)”이라고 방송 계획을 귀띔했다. 이 과정에서 TV조선 ‘아내의 맛’과 SBS ‘동상이몽’이 언급됐으며, 박휘순은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휘순 예비부부는 방송을 통해 결혼 과정과 신혼 일상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러 부부가 출연하는 ‘아내의 맛’ 프로그램 특성 상 박휘순 커플의 구체적인 촬영 시기와 방송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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