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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다양한 에필로그가 그려진 가운데, 곽시양이 김희선 미담부터 이상형을 홍진영이라 지목, 홍진영母도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파워볼사이트

2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 곽시양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 집을 찾아간 탁재훈이 그려졌다. 탁재훈은 자신이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네가 프로듀서를 한 번 해봐라”고 다짜고짜 물었다. 

이상민을 무시하면서도 자존심을 세우는 모습에 이상민은 “싹쓰리 앨범 좀 봐라, 멤버 구성도 처음에 유재석한테 알려줘, 고맙다고 선물 보낸 것”이라며 프로듀서 위엄을 보였다.  


 
이상민은 “프로듀서 부탁할 거면 제대로 부탁해라”고 하자, 탁재훈은 “그냥 하라면 해라”며 말은 그렇게 하고 이상민을 위한 요리를 시작, 그러면서 “연습삼아 무료로 해봐라”라며 프로듀싱 비용도 무료로 밀어부쳤다.  파워볼실시간

이상민은 “90년대 한 앨범당 1억 받았다”며 “밥 한 끼로 해주기엔 내가 너무 일이 많다”며 튕기기 시작했다. 탁재훈은 말 없이 요리를 시작하더니 양파링 대패 삼겹살을 완성했다. 이상민은 예상과 달리 “맛있다”고 호평했고, 이상민은 프로듀서를 도와주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임원희는 배정남 집에서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정남이 주선자가 된 것. 자신의 집에서 도배를 도와줬던 임원희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소개팅 선물을 한 것이다. 

임원희는 집에서부터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한 가운데, 주선자 배정남이 집을 방문하며 컨디션을 확인했다. 임원희는 소개팅을 위한 꽃다발도 준비, 임원희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배정남은 긴장을 풀어주면서 직접 코디까지 나섰다. 

배정남의 패션감각과 팁을 전수받고 소개팅 룩을 완성, 임원희는 한 껏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배정남은 직접 임원희의 헤어스타일까지 스타일링, 메이크업가지 해주면서 깔끔하게 변신, 예행연습까지 마치며 소개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X마진거래

무엇보다 이날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화제의 드라마 ‘앨리스’의 출연 중인 배우 곽시양이 출연했다. 요즘 드라마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자, 곽시양은 “주변에서 문자를 많이 보내준다”면서 “희선 누나도 너 밖에 안 보인다고 칭찬도 해주셨다”고 말하며 김희선이 인정한 미친 존재감이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선배들 중 특히 잘해주는 선배에 대해선 김희선을 지목한 곽시양은 “촬영장 분위기도 좋은데 꼭 꼽자면 희선누나,  되게 차가우실 줄 알았는데 정말 착하고 후배들을 잘 챙겼다”면서 “생일 선물도 사주셨다”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신동엽 역시 “돈도 많은데 돈을 아주 잘 쓴다”며 친분을 드러내자 곽시양도 “주변 사람을 잘 챙기고 돈을 멋있게 쓰는 예쁜 누나”라며 훈훈한 선후배애를 드러냈다.  

이어 형제 관계에 대해서 누나가 넷이란 곽시양은 “누나부자, 누나들에게 많이 맞았다”고 했다. 늦둥이로 막내 아들이라고. 곽시양은 “큰 누나랑 13살 차이, 막내의 설움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누나들이 많아 시월드에 대해 언급하자, 곽시양은 “누나들이 뭘 할 것 같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누나들이 안아주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신경쓰이는 부분에 대해 묻자 곽신양은 “콧 속 정리에 신경 쓰는 편”이라며 서장훈도 공감한 장신 에티켓을 전했다. 그러면서 설레는 여성상에 대해선 “얘기를 잘 들어주거나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에 반하는 편, 나를 신경써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설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선 “통통 튀는 스타일, 홍진영 누나도 좋아한다”면서 “에너지를 주는 사람,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라 했고 홍진영母는 “잘 맞을 것 같다”며 바로 두 사람의 나이를 계산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잘나가던 KBS 예능이 삐걱거리고 있다.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박2일 시즌4’,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일요일 오후 시간대를 책임지고 있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심상치않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전국기준 8.6%, 9.4% 시청률을 기록, 11.9%, 15.0%, 15.4%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크게 밀렸다. 또 ‘슈돌’은 지난 9월13일 방송분이 기록한 9.4 9.2%에 비해 소폭 하락하며 2주 연속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슈돌’은 지난 7월 일찌감치 박주호와 건나블리 가족의 재합류를 예고했지만 두 달째 나은이나 건후, 그리고 셋째 진후의 그림자조차 ‘슈돌’에서 볼 수 없는 상태. 이에 예고만 해놓고 방송에 나오지 못하는 속사정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연일 화제를 모았던 박주호와 건나블리 가족의 재합류가 권태기에 빠진 ‘슈돌’의 시청률 특효약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많은 시청자들을 기다리게 하고 있는 건나블리가 언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역시 최근 하락세를 걷긴 마찬가지. ‘1박2일’의 이른바 ‘땜빵 예능’으로 출발해 정규 프로그램 편성을 꿰찬 것도 모자라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말 예능 시장에 파란을 일으킨 ‘당나귀 귀’는 현재 1위 자리가 위태로운 상태이다. 이날 5.7%, 8.6% 시청률를 기록해 5.2%, 6.5% 시청률을 나타낸 SBS ‘런닝맨’에 따라 잡힐 위기에 놓인 것. 게다가 ‘당나귀 귀’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6.5%, 9.8%에 비해 1.0%P 이상 하락하며 2주 연속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당나귀 귀’에는 현주엽, 송훈, 오중석, 양치승 등이 출연 중이나 최근 지나친 먹방에 의존하거나 기획의도에 부합하지 않는 장면이나 출연자들을 대거 방송에 내보내 ‘초심을 잃었다’는 지적과 함께 일부 시청자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

장수 예능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도 매주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1박2일’은 7.1%, 9.3%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7.7%, 10.4%에 하락, 한 자릿수 시청률을 나타냈다. 엎친데 덮친격 동 시간대 1위 자리도 MBC ‘복면가왕’에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이날 ‘1박2일’ 2부 시청률도 6.3%, 9.5%를 기록한 ‘복면가왕’에 뒤졌다. 이로써 ‘1박2일’은 2주 연속 2부 시청률 1위를 ‘복면가왕’에 내주고 말았다.

지난해 12월 재정비 기간을 거치고 어렵사리 돌아온 ‘1박2일’은 ‘복면가왕’과 경쟁에서 아슬아슬하게 우위를 점하는데 성공했지만 ‘형만한 아우는 없다’는 평가 속에 방영 초 뜨거웠던 분위기를 꾸준히 이어나가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치열한 일요 예능 경쟁 속 영원한 강자는 없다.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특효약이 필요한 시점이다. 약속이나 한듯 나란히 위기에 놓인 KBS 예능 프로그램들이 되살아나 주말 예능 강국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전인화가 황신혜 사진을 보고 혼잣말하며 과거사를 암시했다.

9월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2회(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 이순정(전인화 분)은 김정원(황신혜 분)을 향한 혼잣말했다.

이빛채운(진기주 분)은 몰래 친부모를 찾으며 이순정에게는 비밀로 했지만 정작 이순정은 모든 사실을 알고 “우리 채운이가 또 얼마나 마음 아팠을까. 이번에는 친엄마 찾게 될까 기대했을 텐데”라고 일기를 적었다.

이순정은 이빛채운의 친모라 주장하며 찾아온 여자(임예진 분)를 만나 자초지종을 모두 들었던 것. 이어 이순정은 세 소녀가 찍힌 옛날 사진을 보며 “정원 아가씨, 어쩜 좋아요? 내가 정원 아가씨에게 너무 큰 죄를 지었어요”라고 혼잣말했다.

그 시각 김정원은 육아 프로그램을 보며 “아유 예뻐, 예쁘다”고 감탄하다가 “서연아…”라며 눈물 흘렸다. 이어 김정원은 친구 정민재(진경 분)에게 옷 선물을 보냈다가 갈등을 빚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음을 드러냈다.

이순정이 꺼낸 사진 속 세 여자가 이순정, 김정원, 정민재로 추측되는 상황. 여기에 이순정이 딸 이빛채운의 친모가 김정원이란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음을 드러내며 과거사에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KBS 2TV ‘오 삼광빌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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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주원]

‘유희열의 스케치북’ 아이유 특집이 호평받은 가운데, ‘옥에 티’가 뒤늦게 발견돼 김이나 작사가도 지적에 나섰다.

지난 18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아이유, 좋은 날’이라는 타이틀로 아이유의 데뷔 12주년 특집 무대가 꾸며졌다. 하지만 아이유가 ‘러브 포엠'(Love poem)’ 무대를 시작할 때 문제적(?) 장면이 등장했다.

노래의 전주가 깔리자 곡 설명이 자막으로 흘러나왔는데, ‘러브 포엠’의 작사가를 ‘김이나’라고 명시한 것. 하지만 이 곡은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방송 후에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엥? ‘유스케’, ‘러브포엠’ 왜 작사 나라고 나옴? 아이유 작사인데요?”라는 멘트를 올려놓으며 제작진의 실수를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방송에 빠져들어 몰랐는데, ‘옥에 티’가 맞네요”, “작사가 김이나 님, 자막 실수 지적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아이유는 정말 다재다능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최주원 기자

조승우와 배두나가 시즌2에서 더욱 깊은 유대감을 보였다.

9월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2’ 12회(극본 이수연/연출 박현석)에서 황시목(조승우 분)은 한여진(배두나 분)에게 미소를 보였다.

황시목과 한여진은 검경협의회에서 갈등하면서도 납치된 서동재(이준혁 분)를 찾는 일만큼은 한 마음으로 뭉쳤다. 황시목은 서동재가 쫓고 있던 박광수 변호사 사건까지 한여진과 공유하며 신뢰를 보였다. 한여진은 황시목이 놓치고 있던 강원철(박성근 분)과 박광수가 연수원 동기라는 사실을 꼬집으며 도움을 줬다.

우태하(최무성 분)와 최빛(전혜진 분)은 살아있는 서동재를 찾을 가망이 없다고 여겨 납치 사건을 현장으로 넘겨 버리고 2차 검경협의회를 진행했다. 그 곳에서 황시목은 다시 찾아온 이명에 괴로워 하다가 자리를 떴다. 한여진이 황시목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뒤따라 나가 부축했다.

한여진은 황시목을 비상계단으로 데려간 뒤 검경협의회에 모인 사람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얼마 후 황시목이 안정을 찾자 한여진은 “괜찮아요? 나아졌어요? 많이 좋아졌네. 업고 뛰어야 하나 했다. 많이 세졌다 우리 검사님. 잘 참았다. 시원한 거 마실래요? 콜라 마실래요?”라며 콜라를 사왔다.

황시목이 콜라를 마시고 서둘러 일어나려 하자 한여진은 “갔어요 다. 서두를 거 없어요. 가란다고 진짜 간다. 내가 검사님 속이 안 좋은 거 같다고 문자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검사님이 폭풍 설사 왔다고”라고 농담했다. 이어 한여진이 “나한테 온 것보다는 낫잖아요”라고 말하자 황시목이 웃었다.

여기에 황시목이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하자 한여진은 “뭐 또 그렇게 진지하냐. 됐다”며 황시목의 등을 때렸다. 순간 황시목의 표정이 변하자 한여진은 “이거 그건데? 화났죠? 화났는데? 삐쳤는데?”라고 장난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유일하게 황시목의 아픔을 알고 돕는 한여진의 모습이 애틋하게 그려진 대목. 여전히 황시목을 웃게 하는 유일한 사람이 한여진인 가운데 검경협의회 사람들도 황시목과 한여진이 사라진 데 “둘이 뭔 사이래?”라며 의심했다. 점점 더 깊어지는 황시목과 한여진의 유대감이 러브라인으로 발전할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말미에는 이연재(윤세아 분)가 우태하와 최빛을 만나 “박변호사 왜 죽었어요?”라고 물으며 박변호사 죽음 배후에 혼란을 더했다. 오주선(김학선 분)은 남몰래 강원철을 만나 도움을 청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사진=tvN ‘비밀의 숲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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